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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생활 정보

첫 달 블로그 성장기 : 구글애드센스 기대와 소소한 수익

by 니케[nike] 2025.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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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케입니다.!
 
오늘은 평소와 좀 다르게
필자 "니케"가 블로그 시작하고 1개월 지난 지금
지난 1개월에 과정을 잠시 돌아보고, 앞으로의 니케의 마음가짐과
블로그 운영방향성에 대해서 간략히 포스팅해겠습니다.!
 
글의 형식은 평소와 다르고 조금 색다르게
필자가 직접 묻고 필자가 직접 대답하는 방식인
"질의 응답식"으로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1) 우선,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는?


블로그를 처음 시작 하게 된 계기는 
직장인으로서 언제까지 직장생활을 지속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는 불확실성과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그리고 가족의 미래와 필자 자신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고민 끝에
블로그라는 새로운 도전을 선택하게 된 계기 되었습니다..!
 
특히, 필자의 궁극적인 목표인 경제적 자유(파이어족)달성을 위해 다양한 소득 파이프라인, 즉 패시브인컴소득을 구축하는 필수적이라 느꼈습니다. 블로그는 그중 하나의 전략이자 실험적 도전이었습니다.
 
다양한 수익구조 중에서 '인컴 소득' 창출의 방편으로
블로그 선택한 것은,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필자 스스로 한계를 뛰어넘어보고 싶은 도전의지와 결합되어 블로그에 도전하게 된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필자가 평소 존경하는 "워렌 버핏"의 명언 중
"당신이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일해야만 할 것이다."라는 말씀은 필자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고, 블로그를 시작할 강력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2) 처음 글을 쓰던 블로깅 방법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는
A부터 ~ Z까지 필자가 손수 직접 작성하겠다는 야심으로
열정이 가득했지만, 글쓰기 역량 부족으로 글의 품질이
떨어지고 허무한 콘텐츠가 반복되었던것 같습니다.
 
결국, 최근에는 대세인 AI툴을 활용해 글을 쓰는 방식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덕분에 생산량은 늘었지만, 글의 질은
보장되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초심에서 벗어나
멀어졌다는 느낌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3) 그로인한 성과 및 변화는?

 

애드핏 첫수익사진
소소한 애드핏수익^^... 현재 잠시 클로징!!


티스토리라는 필자의 도메인을 기반으로 블로그를 개설하고,
초기 셋팅으로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중이며,
블로그에 필자만의 글들이 기록되어가고 있으며, 
온라인상 여러분들과 댓글을 통한 소통의 매개체가 되고,
필자의 일상의 모든 과정과 경험, 노하우들이 블로그 주제가 되고, 의미 없게 지나가던 작은 순간을 기록하고,
평소 직장생활에 갇혀있던 삶에 활력소가 되어 주고,
글을 쓸때 생각을 하게되어 두뇌를 깨어주고,
여러가지의 성과와 변화가 많지만,,,
처음으로 느낀 작지만 소중안 '카카오애드핏'의 첫수익...
마지막으로 현재 구글애드센스가 승인전이지만 
승인 될 것 같은 설레임과, 행복감
무엇보다 좋은 변화라고 생각하는건 내가 생각한 부분을
참고 견디며, 참아냈던 순간들을 글이라는 매개체로
솔직 담백하게 그려낼 수 있는 캔버스가 생겼다는 행복감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숫자로 보는 블로그 모습은
초기 구독자 0명으로 시작해 현재기준으로 385명으로 증가,
일평균 조회수도 최근 기준 일평균 250~300건, 방문자150~180명정도의 
규모로 성장한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이 엄청난 결과는 모두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만들어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수준높은 양질의 컨텐츠 생산자로써 책임감을 갖고 꾸준한 포스팅 약속드리겠습니다.!)
 
 

4) 블로그를 하면서 한계와 고민은?

 
AI툴을 활용해 무분별하게 생성 된 방대한량에 글들은 
구글애드센스에 광고게재를 위한 승인과정에서 "가치 없는 콘텐츠"라는 낙인과 함께 필자가 첫번째로 좌절을 맛보게하며, 글의 확장성 한계를 여실이 보여준 직접적인 원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또한, 필자는 다시한번 생각하며 '이런식으로 필자만의 특색을 지닌글이 아닌 AI가 학습을 통해 정형화되고, 감정이 없는
무미 건조한 글들 AI툴에 의존해 작성하고 필자 자신에게 강한 회의감이 들게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AI툴을 활용한 글들은 글의 구조와 문맥 등 정형화 된 틀을 통해(마치 붕어빵 장수가 붕어빵 틀에 넣고 붕어빵을 찍어내듯이 만드는 것 같은 느낌) 작성되는 무분별한 방대한량의 글들은 여타 블로그에서 지금도 충분히 넘쳐나고 있고, 그런 정형화된 글들은 시장내에서 차별성과 변별력을 떨어뜨리고, 결국 가치 없는 콘텐츠의 대량 생산으로 인한 부작용과 품질(퀄리티)이 보증되지 않는 정보의
노이즈속에 여러분들의 왜곡 된 정보를 받아들이게 될것이란 생각을 하게됩니다.
 

5) 나만의 활용팁은?

 
글을 맛깔스럽게 잘쓰는 그런 필력은 아니지만
감히, 필자가 한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본인의 생각과
글의 구조를 한번 머리속으로 그려보고 글쓰기 버튼 눌러
캔버스를 이끌어 내고, 그위에 머리속에 있는 그림을
글로써 순화해 그려보듯이 작성하면, 어느정도의 초안은
작성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것을 기본 초안으로 작성하고, 그위에 내용을 보완하며 글의 완성도를 높여가고, 필요한 정보와 자료는 AI툴을 활용해 수집하고, 가공해서 작성하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특별함을 담은 정성스런 글이 완성이 되어 있는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글의 문맥과, 문단 등을 AI를 활용해 다듬고, 가공작업을 거쳐 최종 확정된 글을 보면 그 뿌듯함과 성취감으로 다음글도 손쉽게 작성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게 될것입니다. 글쓰는 성공경험이 축적되면 자연스럽게 몸에 체화되고 자연스런 글들을 손쉽게 작성할 수 있는 필력이 비로소 갖춰지게 된다고 믿고 오늘도 글을 쓰고 있네요!!!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훈련하고 학습하다 보면,
앞으로 1,000자, 2,000자, 3,000자의 분량의
완성도 높은 글들을 순식간에 작성하는 역량을
갖춘 자신을 보시게 될겁니다.)
 

6) 향후 계획 및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필자는 현재는 저만의 색채와 차별성을 가지고 직접 작성하고 있고, 물론, 생산성측면에서는 기존의 방식보다는 시간과 자원이 투입이 많아지긴 하지만 필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가치 있는 콘텐츠의 본질'은 필자만의 생각과,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된 컨텐츠글은 그 어느것 보다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나만의 경쟁력 있는 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AI를 완전히 배제하자는 취지 아니고
인간과 AI의 공생을 통해서 필요한 자료 조사, 글에 대한 문맥,
자연스러운 글의 흐름과, 매끄러운 문장으로 전환과정은
기존데로 AI를 활용해 수행케하고, 각자의 역할을 명확화해
이를 기반으로 상호 보완하고 지원해주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갈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지치지 않고 꾸준히 AI와 함께 풍성하고
품질 높은 컨텐츠를 생산해 여러분들께 선보이며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소개페이지에서 언급한 내용이지만
필자의 경험담, 생각, 정보 등을 적극 활용해서
여러분들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하고, 작지만 선한
영향력으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성장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글을 읽으신동안 감동과 배움이 있으셨다면,
구독, 공감, 따뜻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3개항목은 초보블로거인 필자에게는
큰 힘과, 사랑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끝으로..
오늘의 명언 하나 소개하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다산 정약용선생이 유배지에서 되뇌었던 문장을 공유합니다.
 

'시련은 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고독은 나를 깊게 만든다'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나면 필자와 여러분의 인생은 더 단단하고 깊어질것입니다.
감내하고 인내하며, 글을 쓰다보면 언젠가 우리에게도
반드시 그날이 올것이기 때문이죠!!!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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