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케입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네요! 실제 기온보다 체감상 온도와 습도가
평소보다 높아 불쾌지수가 올라가는 시기인만큼
우리 여러분들은 무더위에 지치지 않게 건강 유의하시며
현명하게 여름철 지나가시길 바래봅니다!!!
오늘은 "아들과 꿈"에 대해서 살포시
포스팅해 보고자 합니다!
필자는 하루가 다르게 부쩍부쩍 커가는 아들녀석에게
가끔씩 이렇게 물어보는게 있습니다!
아들은 "이 다음에 커서 뭐가 되고 싶어"라고요! 다르게 말하면 "꿈이뭐야?"라는 질문을...
필자세대에는 대부분 "대통령", "선생님", "소방관", "경찰",
번외로 "문방구집 아들"(*** 요즘으로 치면 모든걸 다가지고 있는 엄친아 정도 취급, 동경에 대상이었죠 ㅋㅋㅋ***) 등
대부분 사회적으로 성공한 동경에 대상,
영웅(히어로)등 을 꿈꾸고 그렇게 대답하는게 정석이었죠!!!
(*** 간혹가다 배트맨!!!이라 하는 친구도 ㅋㅋㅋ ***)
근데 요즘 아이들은 전세계적으로 열풍인 K팝 흐름에 발맞쳐
연예인, 유튜버, 건물주, 자산가 등
자본주의와 인기에 편승한 그런 원색적인 꿈이
요즘 아이들의 꿈에 주를 이루고 있잖아요!!!
여튼간에 아들에게 꿈에 대해 질문하면 아직도 꿈을
찾지 못했다고 하면서... 그 순간을 금새 모면하고 싶어하고,
말을 흐리며 피하곤 하더라구요!!!
그런데말이에요!
여러분들은 혹시 우리나라에서 매년
주최하고 열리고 있는 모터스포츠인 메카
슈퍼레이스를 아시나요? (*** 갑자기??? 뭔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인제 스피디움, 전남 영암서킷 등...
우리나라보다는
이미 해외에서는 더 발달해 대중화되어 있고, 세계 3대스포츠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일부 매니아 집단에서는 엄청난 스피드에서 뿜어져 나오는 스릴, 또한 경기장에서 주는 긴장감과 엄청난 스피드에서
나오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갖춘 일류급 스타선수들의 매력을 뽐내는 모터스포츠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랑프리 F1(FIA 세계자동차연맹),포뮬러원 월드챔피언쉽 레이싱대회...
이렇게 꿈과 모터스포츠를 결합해서 말씀드리는
이유가 궁금하실텐데요!
그 이유는 바로, 혹시 아들에 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필자는 두가지측면에서 동일 시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들은 평소 차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차고 넘치는 아이에요! 거의 전문적인
수준에 레벨을 자랑할정도로 수준급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선수, 협회, 트랙, 차량의 스펙 등... 왠만한 정보를 꿰차고 있을정도니깐요!
필자는 전혀 알고 있지 못한 영역인데 말이죠!....
그러다가 어느날 아들의 권유 및 요구에 해외 본토까지 가지는 못하고 국내에서 기업(스폰서)가 주체하고 경기가 열리는 슈퍼레이스에 직관을 위해 예매해서 아들과 함께 가보게 됩니다...
가는동안 온갖 짜증과 많은 "꿍시렁"을 아들에게 토로하며
기대 없이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파크를 찾게 되는데요!!!
근데요! 경기장 관중석에 들어서는 순간
그 웅장함에 한번 놀라고, 그 차량에 짐승같은 엔진소리에 또한번 놀랍니다. 마치 심장이 뛰기 시작하더라구,,, 살아있음을 느낄수 있는 그런 묘한 감정... 교차하며, 짐승같은 엔진소리는 필자의 피를 끓게 하는 평생경험하지 못한 흥분과 흥미진진함을 맞보게 하더군요...^^
경기를 둘러보는 동안
자동차(드라이버)들의 순위 경쟁과 경합과 짐승같이 굉음을
내며 내달리는 순간은 경험하지 않으면 모르는
아주 스릴 만점을 제공하고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충분하더라구요... 남자라면... 한번 푹빠지는 세계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행사 중간,중간에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해놓아
연인, 친구, 가족끼리 와서 부담없이 먹거리와 차량 직접 구경과 경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알차게 마련되어 시간 가는줄 모르게 되더라구요!!
그중 선수와 경주용 실제차량, 레이싱모델이 함께 어우러진
행사는 이행사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클라이맥스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모터스포츠에 미래 성장과, 관련 기반 산업에
저변이 확대되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무대로
발돋움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아들의 꿈으로 돌아와서요...
여기서 중요한점은 아들의 꿈은
단순히 우리 기성세대들이 말하는
표준화되고 정형화되어 있는 틀에서 얽매이지 말고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그러니깐
자기가 좋아하고 즐길수 있는 분야로에 확장이
필요 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보니 그날 아들보다 오히려 필자가 더 즐기고
행복한시간을 보내고 온것 같네요.. 이제 생각해보면...
어린시절 동심으로 잠시 돌아간 그 때 그 아이처럼여...
여러분들도 자녀 있다면 자녀의 꿈과, 없으시다면 본인의 꿈을
단순히 한가지에 틀에 국한하지 마시고 다양한 경험과 도전으로 나 자신을 개척하고 성장시켜 나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오늘부터 다시한번 미래의 나의 꿈의 청사진을 생각해보고
꿈을 실현 하기 위해 모든 열정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것...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키"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니케는 여러분을 꿈을 항상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여기서 또하나 코너속에 또하나의 코너인
오늘의 명언 잠시 투척하고 마치겠습니다!!!
오늘은 "사과 브랜드" 하나로 전세계를 열광하게 했던
스티브잡스가 자녀에게 남긴말을 소개합니다...
1. '집중'이란 수백가지의 좋은생각에 대해서 '아니'라고 답하는것이다.
2. 어제 있었던 일을 걱정하기 보다 내일을 상상하라.
3.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마라.
미래의 나의 삶에 집중하며, 꿈을 실현하기 위해
차근차근 꿈을 향해 앞으로 전진해 나가다보면 우리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꺼에요.
dream come true
이상입니다. 꾸벅
참고로 관심 있으신분 계실까봐, 슈레이스 챔피언쉽 간단히 소개드립니다.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기간 : 2025년 4월 19일(토) ~ 11월 2일(일)
중계 : 네이버스포츠, TVING (전체), tvN SPORTS, KBS N SPORTS (일부)
2024 우승 SUPER 6000 - 장현진, GT - 정경훈, M 클래스 - 박찬영
- 대회일정
ROUND | 일정 | 장소 | 구분 |
1 | 4월19일(토) ~20일(일)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 개막전 |
2 | 5월25일(일) |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
3 | 6월14일(토) | 인제 스피디움 | 썸머 시즌 나이트 레이스 |
4 | 7월12일(토)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 썸머 시즌 나이트 레이스 |
5 | 8월9일(토) | 인제 스피디움 | 썸머 시즌 나이트 레이스 |
6 | 9월7일(일) | 인제 스피디움 | 주간 경기 |
7 | 9월21일(일) |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 전남 GT |
8,9 | 11월1일(토)~2일(일)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 최종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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