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케"입니다!
이번 주말에도 어김없이 비소식이 예보되어 있어
가족, 연인, 친구들과 나들이 계획들은 잘 세우셨는지 모르겠네요.!
필자는 주말에도 "초보블로거"로서의 책임과 사명감으로
외출을 삼가하고
(***??? 뭐래니?_누가 너보고 하라했냐 ㅋㅋ ***)
보다 높은 퀄리티의 글을 생산하기 위해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보려고 합니다.
(*** 응원의 박수 부탁드려요!!~~~ 얼씨구 점점,,,ㅋ ***)
농담이고요.
실은 필자가 좋자고 하는 것이지 다른 건 없어요!
여러분들도 느끼시겠지만,
요즘 늦게 배운 도둑질이 날 새는지 모른다는 말이 있듯 '티스토리"를 만난 이후
글쓰기의 매력에 푹 빠진 듯합니다.
왜 그런 말 있잖아요! 볼수록 매력적이라는 "볼매"라는 말...
바로 요 녀석을 두고 하는
말인 듯 싶어요... (성취감, 자신감, 행복감, 지성미, 교양 등 뿜뿜뿜...)
어이쿠 얘기하다 보니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여기까지 하고... 넘어갈께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우연히 접하게 된 "도서관"과 "독서"를 통한 필자의 인생 방향 설계(*** 우와 뭐가 그리 거창해?? ***)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필자의 집 근처 도서관과의 인연은 별다른 인연과
특별한 계기는 없었는데요!.
(필자 또한 책과 멀리하는 사람 중 한 명이기도 해서 ㅋㅋ...)
그러던 어느 날 도서관과의 인연의 계기가 된 건
필자의 유일한 혈육인 아들램이의 조기교육차원으로
도서관과 친숙해지고, 책과 가까이해주고 싶은
부모의 진심어린 마음을 담아, 아들램이를 데리고
집 근처 도서관에 강제로
연행(???)해 데리고 가곤 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시기에
사실 필자에게는 새로운 목표와 꿈이 발현되는
시기 이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서양에서 들어온 개념으로 젊은 나이에
극강에 절약과 투자를 병행해 30대~40대 초
이른 나이에 은퇴를 해
축적한 자산을 기반으로 생활해 나가는
"파이어족(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욕구가 치밀어 오르는 시기였죠!
(*** ft. 샐러리맨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그것이죠 ***)
결국 이 단어(목표)는 필자를 움직이게 하였고,
경제공부와 더불어 자산관리(재테크)의 기본이 되는 지침서들을 닥치는 대로 읽기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읽은 도서는 경제(재테크) 도서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로버트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그 이후 아들램과 필자는
집 근처 도서관에 주말이면 출근하듯이 도서관으로 향하였고,
아들과, 필자의 아지트 장소가 결국 되고 말았죠!♡
도서관은 책 읽는 재미외에도 부수적으로
여름이면 더위를 피할수 있는 피서지가 되어주기도하고,
구내 매점에는 저렴하면서 맛난 음식들이 가득한
그야말로 지상낙원같은곳이죠!°
(*** 더불어, 아들과 평소 친구처럼 격의 없이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중 아들램미는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아 역사책을 섭렵하였고, 필자는 경제(재테크) 분야에 대해서 깊게 파고들며, 도서관과의 인연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며
도서관에 매력에 더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아들램은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또한 역사에 조애가 깊어지면서,
아들램 인생 첫 국가고시인 한국사 기본시험에
도전하게 되었고, 결과는 당당하게 4급에 합격
(자존감, 성취감 Up)해내더군요!
(*** 그 이후 심화시험도 도전! / 결과는 미공개,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ㅋ ***)
더불어, 논리적 사고와 창의력,상상력, 문해력의 수준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느낌
(*** 어디까지나 아빠의 작은 바램 ㅋ ***)
필자 또한, 아들램이의 교육차원으로 시작된
도서관과의 인연이었지만,
목표달성을 위해서 경제(재테크) 공부에 매진한 결과,
비록 현재까지,,, 현실적인 이유로 파이어족은 잠시 미뤄두고
실현하지 못하고 있으나, 그래도 목표달성율(인생의 방향성)은
60~70% 수준(참고로, 이건 어디까지나 필자가 정한
목표치, 개개인마다 목표치는 다르니깐요.)까지
도달한 상태입니다.
필자가 앞 글에서도 누차 말씀드리고,
여러분들도 공감하시고 계시는 공통된 키워드는 "꾸준함"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성실성"이라는 무기는 시간과 만나(결합)면,,,
그 어떤 강력함보다 파괴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강조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필자 또한, 몸소 체화되어 느낀 경험인, 복리효과라는 힘을 톡톡히 경험하게 되면서
지금도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는 필자 자신에게 "야 너임마 참 잘하고 있어"라는 격려의 말을 해주며,
이만 글을 끝맺으려 합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한 발씩 성장하고
전진해 나가는 "니케"를 위해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에 응원메시지를 댓글로 부탁드려요!!!.
그리고, 항상 말씀드리는 부분이지만
글을 읽고 공감이 되셨다면, 공감, 구독, 댓글 부탁드립니다.^^;
초보블로거에게는 엄청난 힘이 됩니다.
또한, 여러분들도 독서의 힘과 꾸준함을 믿고 오늘부터 같이 시작하시죠!!!
끝으로,,,
이제 고정 코너가 되어버린 오늘의 명언 투척합니다.
(*** 매일 아들램이 명언 충이냐고 놀리네요 ㅠㅠ ***)
짧지만 강력한 문장!!!!
"꾸준함은 천재를 이긴다"
매일 꾸준히 최선을 다하는 우리는 결국 승리자가 됩니다.!!!
파이팅...^^
전국 주요 국립도서관 현황 아래와 같이 정리해드려요.!
도서/지역 | 도서관명 | 유형 | 장서규모 | 주소 | 주요역할 및 특징 |
서울 | 국립중앙 | 국립중앙 | ~1,250만 권 |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 법정,납본,외국어자료,국보,디지털,어린이,기관포함 |
국회 | 국립,의회 | ~580만점 | 세종특별자치시 다솜3로 | 인문사회 최대규모, 의정 기록관리 | |
서울 | 공공(광역) | ~20만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 시민 대상열람,대출,문화재 건축활용 | |
세종 | 국립세종 | 국립분관 | - | 중구 태평로1가, 구 서울시청 건물 | 정책지원 중심, 세종 시민 대상 복합문화공간 |
대구 | 대구광역시립중앙 | 공공(광역) | ~47만권+논문 3.4만 편 | 대구 중구 공평로10길 25 | 지역대표 도서관, 풍부한 자료 보유 |
부산 | 부산광역시립중앙 | 시립중앙 및 분관들 | 부산광역시 중구 망양로193번길 146 | 오전 7시~ 밤 운영, 1인 3권 대출 제한 월요일 휴관등 | |
인천 | 인천광역시 교육청 산하 공공 | 교육청 산하기관 |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9 (구월동) | 설문 통한 장서 구성 개선, 일부 대학도서관 장서 포화 상태 | |
광주 | 광주광역시립 | 시립 및 구립 | 광주광역시 남구 제중로56 | 희망도서 바로대출, 장서 점검, 시설 개선 중 | |
대전 | 대전시립 | 시립 |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대로 398 | 전국 계획에 맞춰 장서 확충중, 인력보강 진행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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