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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50년, 건강·재무·삶의 균형을 지키는 스마트 대처법

by 니케[nike] 2025.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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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케입니다.!
 
오늘은 주제는 우리에게 다가올 '100세 시대에 은퇴 후 50년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필자의 개인적 생각과 또 준비중인 부분에 대해서 간략히포스팅해 보고자 합니다.
 
앞으로 100세 시대, 준비 없는 은퇴는 위기이자 불행의 시작이다
한국은 2025년을 기점으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현재 OECD 국가 중에서 노인 빈곤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한국은 앞으로 다가올 초고령화 사회를 맞을 준비가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사회 국가 안정망인 국민연금이 존재하기 하지만 노후를 살아가기에는 턱없이 부족한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최근 트렌드를 보면 공기업 정년 60세이고, 사기업은 50세도 살아남기 힘든 상황에서 앞으로 빠르면 50년을 소득없이 살아가야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은퇴준비가 되어 있다면 40~50년이 평안하겠지만, 은퇴준비가 미비하다면 앞이 막막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따라서, 과거에는 은퇴 후 10~20년 정도의 삶을 준비하면 충분했지만, 이제는 평균수명이 100세를 넘어서는 시대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50세 전후 은퇴를 기준으로 할 때, 남은 생은 무려 50년 이상. 인생의 절반 가까운 시간이 ‘은퇴 후의 삶’으로 채워지는 셈입니다. 단순한 재정 준비만으로는 부족하며, 경제적·건강적·정신적·사회적 준비가 모두 필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100세 시대를 대비해 은퇴 후 40년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4가지 측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은퇴 후 50년, 건강·재무·삶의 균형을 지키는 스마트 대처법

 
 
1. 경제적 대비: 안정적인 현금 흐름 만들기
필자가 거듭 강조드리지만, 은퇴후에 4가지 측면 중 제일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은퇴 후 가장 먼저 부딪히는 현실은 매월 습관처럼  받던 수입의 단절입니다. 은퇴 전처럼 매월 월급이 들어오지 않는 소득 단절이 발생하기 때문에, 은퇴전부터 관심을 갖고 안정적인 자산형성 및 자산 성장전략이 필요합니다.
 
(1) 연금 활용 극대화 : 국가에서 사회적 보장을 해주는 국민연금을 비롯해, 개인연금, 퇴직연금은 3층 연금은 은퇴 후 우리의 기본 생활비를 책임지는 핵심 자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연금을 단순히 수령 시점을 기다리기 보다는 보다 적극적으로 연금을 관리를 통해 연금을 불려나가는 전략을 취하는것이 좋으며, 연금의 수령 시기·방식·세금 혜택을 고려해 최적화해야 나가야 합니다.
(2) 생활비 줄이기 : 또한, 은퇴이후에는 기존의 생활비를 그대로 사용하기보다는 사전에 우리의 지출을 점검하고(고정비, 변동비 등) 은퇴 후에 예산을 설정해보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전 점검을 통해 줄일 수 있는 고정비를 줄이는 것은 은퇴자에게 가장 확실한 재테크입니다. 적정한 예산을 산정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또한 아이들이 출가를 했다면 기존 살고 있는 주택을 처분하고 소형 주택으로 이주하거나 생활 패턴을 단순화해 고정비를 줄이는 방법도 방법 중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3) 투자 포트폴리오 다변화 : 이 영역의 핵심부분이라고 생각되는 영역입니다. 필자가 전의 글을 통해서 거듭 강조드리는 내용 중 한가지입니다만, 은퇴 후에도 우리의 자산은 우리의 노후를 위해서 꾸준히 ‘일’해야 합니다. 다만 은퇴 이후에는 은퇴전의 공격적인 투자방향보다는 더욱더 안정적이고 자산을 지키면서 현금흐름을 만들어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 키워드입니다. 그리고, 투자의 방향은 중장기적인 투자방향으로 선회해 운용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추천방향은 앞서 글에서도 설명 드렸던 채권, 배당주, 부동산 리츠(REITs) 등의 포토폴리오를 토대로 은퇴자에게 가장 필요한 매월 현금 흐름을 만들어주는 자산으로 배분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2. 건강 관리: 앞에서 경제 대비가 중요하다고 하였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건강한 마음과몸이 자산입니다.
사실, 아무리 은퇴 준비를 만반에 걸쳐 잘 해 자산이 많다고 하더라도 한번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소용이 없이 우리의 노후에서 의미가 퇴색되고 마는것입니다. 은퇴 후의 행복한 삶은 결국 우리의 건강 관리의 연장선에서 결정되는것입니다. 그러니, 건강 관리는 은퇴 전후에 평소에 건강관리를 소홀히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1) 규칙적인 운동 습관 : 필자가 전에 글에서도 전해드린바와 같이 우리에게 필요한 건강을 갖추기 위해서는 하루의 일과 중 나쁜습관을 버리고 좋은습관을 생활화하는 부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것은 은퇴 전 지속적인 마인드셋과 습관화를 통해 길러야하는것입니다. 특히, 걷기, 스트레칭, 근력 운동은 노년기에 필수입니다. 노후에는 무엇보다 근육량을 강화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도 좋지만, 적당한 웨이트를 병행해서 근육을 늘리고 유지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단순히 오래 사는것이 아니라 건강수명을 늘리는 습관이 중요한것입니다.
(2) 균형 잡힌 식습관 : 운동 외에 중요한것은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주고 에너지를 만들어주는 먹는 식습관입니다. 특히, 영양적인 불균형은 각종 성인병의 원인입니다. 연령별에 맞는 식단을 준비해 균형 잡힌 음식을 섭취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우리 몸에 맞는 채소,단백질,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가공식품, 과도한 당섭취는 피하는것이 우리 건강수명을 늘리는 식습관이 아닌가 싶습니다.
(3) 정기 건강검진 : 은퇴 전 회사 또는 사회에서 정기적으로 시행했던 건강검진은 은퇴이후 소홀해지는게 사실입니다. 사실, 나이가 들면 우리의 체내에 면연력이 감소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질병은 뒤따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때보다 예방이 중요한것입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의 조기 발견이 치료 비용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에서 실시하는 국가검진 외에도 필요한 부분은 별도 사비를 들여서라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정신적 준비: 또 하나 어떤 은퇴설계 교과서에도 필수적으로 제시하는 은퇴 후 의미 있는 삶 설계하기입니다.
은퇴라는 단어는 단순히 직장으로부터 해방이 아닙니다. 기존의 본업에서 떠나 사회적 역할과 정체성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우리에게 준비 없는 갑작스러운 ‘무직’ 상태는 심리적 공허감과 우울증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적으로 고립과 은퇴 후에 큰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은퇴생활과는 다소 동떨어진 은퇴생화을 맞이하게 될 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 새로운 목표 세우기 : 서두에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은퇴이후에 무료한 삶과 뚜렷한 목표가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는 은퇴가 지옥과 같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은퇴 후에도 우리가 지향해 나가야 할 목표는 반드시 필요한것입니다. 은퇴 전 우리가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해보는 삶을 구상하는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행, 봉사, 공부, 창업 등 이 외에 여러분들이 해보고 싶은 무엇이든 도전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매일 아침 일어날 이유를 만드는 것입니다.
(2) 평생 학습 : 필자가 앞에서 누누히 말씀드리는 부분이지만, 우리가 살아가야 할 시대는 디지털과 AI의 시대에 발 맞춰 나가야하기에 디지털 시대에는 배움이 곧 생존인것입니다. 또한 은퇴 전 바쁘다는 핑계로 배워보지 못했던 스마트폰 활용, 외국어, 온라인 강의 등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면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사실, 은퇴 후에는 그 어느때보다 시간의 여유가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3) 취미 생활 확장 :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은퇴이후에는 은퇴전 없던 시간의 여유가 넘쳐나기 때문에 평소 해보고 싶었던 취미를 강화해나가는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독서, 음악, 미술, 텃밭 가꾸기 등은 여러분들의 단순한 여가를 넘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뒤에서 언급드리고 싶은 부분의 연장성이기도 합니다. 결국 취미 활동이 곧 인간관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4. 사회적 관계: 사실, 우리의 은퇴생활에서 제일 많이 주어지는 부분은 시간적 여유입니다. 이 시간을 뚜렷한 목적을 갖고 알차고 보람되게 보내면서 고립되지 않는 생활 필요합니다.
우리에게 성큼 다가올 100세 시대에 가장 큰 적은 고립과 외로움입니다. 특히, 기존 은퇴 전 사회구성원으로써, 또는 한가족의 일원으로써 사회적 관계를 맺고 활동하던 관계는 지속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가족, 친구, 사회적 모임과의 연결이 행복한 노후를 좌우합니다.
 
(1) 가족과의 유대 강화 : 우리는 살아가면서 인간 관계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그에 따른 행복함을 누리게 됩니다. 특히, 가족간의 경제적 지원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간의 정서적 교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은퇴 이후 세월이 흘러 우리의 자녀와 손주와의 소통은 삶에 활기를 불어넣은 가장 중요한 유대 강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2) 사회활동 참여 : 사회적 관계에서 가족외에도 지역 봉사단체, 동호회, 종교 모임, 당근을 통한 지역내 소모임 등은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는 좋은 방법중 한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은퇴 생활 중 사회적 연결망이 튼튼할수록 우울증과 치매 발병률도 낮아지며 건강한 은퇴생활에 밑거름이 될것이 때문입니다.
(3) 세대 간 교류 : 그리고, 세대간의 교류는 필수적인 사회적 관계의 한 축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젊은 세대 생각과 트렌드 그리고, 그들과의 자연스러운 교류로 배우는 것은 우리의 은퇴생활중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것입니다. 또한, 세대를 초월해 다양한 세대들과 경험을 나누는 동시에,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이는 힘도 생기게 될것입니다.
 
5. 결론 및 마무리: 우리에게 다가오는 은퇴 후 50년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우리에게 다가올 100세 시대의 은퇴는 끝이 아닌 또 다른 인생의 출발점이 될것입니다. 특히, 앞서 설명 드린 4가지 측면을 은퇴 전 설계하고 착실히 준비 해나가다보면 은퇴 후 50년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의 나의 위치를 점검하고 그에 걸 맞는 준비가 뒷밧침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경제적 준비만이 아니라, 건강·정신·사회적 관계를 함께 관리해 행복한 노후를 설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은퇴 후의 50년을 어떻게 보낼지는 오롯이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필자를 비롯해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하나씩 준비한다면, 은퇴는 두려움이 아닌 기대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투자를 권유하는것이 아니며, 개인의 투자 판단과 책임에 따라 실행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100세시대 은퇴 후 50년에 대한 주제의 글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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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명언하나 공유드리면서 물러가겠습니다.
 
오늘은 미국작가 노먼 빈센트 필의 명언을 공유드립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든다."

 
 
이번 한주도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서 여러분이 원하는
모든것을 가능하게 되는 한주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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