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니케"입니다.
최근 이른 장마가 종료되었다는 기상청의 예보와 다르게
수도권을 비롯한 남부지방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수재민분들께 심심한 위로와
힘내시라는 응원메시지를 전달 드리고 싶은 오늘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밤새 "안녕/무탈"하시지요?
오늘 포스팅 주제는
필자의 "언어_도전기"에 대한 험난한 도전과
그로인해 변화/확장된 필자 "세계관"에 대해서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들은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국내는 나의 그릇보다 좁다
(난 아직도 배고프다/거스히딩크~~~ 2002년 대한민국 짝짝짝),
중요한 건 세계로 뻗어나가고 계신가요?!?
세계는 다양한 문화와 언어가 존재하는데요!
필자가 2가지 언어에 대해 도전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드리고, 그 결과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 비록 회사내 승진요건 충족을 위한 어쩔 수 없는 도전이었지만... ㅋㅋㅋ ***)
먼저, 필자의 언어적 감각과 지식수준은
국내에서 태어나 몇십 년간.. 국내에만 거주하며
오리지널 국내토종으로써, 한국어도 어떨 땐 어렵고
어설픈 언어적으로 거의 소질이 제로에 가까운
필자의 언어 수준이었습니다.
(*** 그렇다고 지금도 잘한다는 건 아니지만...***)
해외여행도 한번 나가보지 못하고
첫 여행도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태국(푸껫)이 전부였으니깐요.
그런 필자였기에, 언어에 대한 새로운 도전은
엄청난 시련과 아픔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첫 시험은 OPIC(영어) 말하기(speaking)테스트로
가까운 어학원을 찾아보고 곧바로 등록까지
단숨에 마쳤던 것 같습니다.
회사에 승진을 위해 오로지 시험을 위한
속성반으로 거의 외우는 수준으로
계속해서 외우고 또 외우고 이런 식으로 수없는 시간을
보내며 외웠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에피소드 한가지를 말씀드리자면...
시험볼 때 처음 본인의 소개를 위해서
등장하는 "에바"라는 여성분이 계신데
그분 목소리로 본인의 자기소개를 해보라고 제시를 합니다.
(시험 보신 분은 다 아실 듯")
그런데 집이든, 회사든, 카페든간에
하도 쉬도 때도 없이 외운 인사말 "Hi 에바"라는 단어를
하다 보니, 옆에 있는 "아들 왈" 아빠 "에바가 누군데 그만 좀 찾아?" 순간 현타가 오면서도, 이러고 있는
나 자신이 웃기더군요!
그리고,
대망의 시험날 아침이 밝아오고...
그 동안 준비해왔던 것을 복기하고, 연습하고...
그렇게 연습을 하고 또 하며 시험에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결과는 당근 똑 떨어지고...
(계속해서 결과는 IL만 나오더군요->
참고로, 승진요건 바로 아래 레벨)
평생 많이 맞보지 못하던
좌절과 절망으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시험대비 방법을 바꿔보기로하고,
외워서하던 부분을
한글로 해석하고, 우리가 평소 한국어로 얘기할 때도
머머 뭐해서 머머 머 하고 머머 하고,,,, 이렇게
빨리 얘기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영어도 동일할 것이라는 생각에...
천천히, 얘기하듯이 언어전달을 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결국, 그 방법은 적중했고 무려 5번 만에
합격의 순간을 맞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회사 승진언어충족요건 : 레벨 2 수준)
그날은 그 어떤 날보다 행복했고, 시험의 해방감에서
탈출한 홀가분함 등
하늘로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같이 해준 동료들과 치맥을 한잔 하며...
그 동안 힘들었던 무용담을 서로 나누며
치얼스~~~ 행복을 만끽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도 영어에 이은 중국어 시험에 도전해
회사의 충족요건을 충족하고 승진까지 하는
감격을 누렸던 것 같습니다.
물론, 회사의 승진 때문에 등 떠밀려
언어에 도전을 하였지만,
지금은 언어와 친숙해지며 더욱 발전시켜
간단한 회화가 가능한정도로 성장한
나 자신이 대견하고,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와 연계되어 "세계관"에 대해서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언어는 곧 문화이자 "사람 간의 연결하는 가교(고리)이기에
언어에 확장을 통한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이 확장됐다...
결론적으로
무한한 가능성과 최근 우리나라의
한류열풍은 그 어느때보다 뜨겁고, 세계로 확장해 나가야
하는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인 것임을 깨닫게 되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도전의 과정은
나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과 고된 시기 었지만,
도전을 통해서 얻은 결과물은
"나 자신의 사고방식을 확장"하고 "더 넓은 세계관을 갖추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 필자의 도전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언어적 도전을 통해
세계관을 더 크게 확장해 나가보려고 합니다.
힘내라! "니케"야! You can do it (*** 나이키 카피!??? ***)
(*** 갑자기! 이건 먼 엔딩이냐??? ㅋㅋㅋ ***)
여러분은
어떤 "언어적 도전"을 통해 "자신의 세계관을 확장"해보신 경험
있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오늘의 숙제입니다. 맨날 숙제를 드리는 것 같네요...! ㅋㅋㅋ ***)
항상 말씀드리는 거지만,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운 필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공감, 구독, 댓글은 초보블로거인 "니케"에게는 성장하는 밑거름입니다.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명언 하나 투척하며 물러갑니다!
"하버드 도서관에는 붙어 있는 성공명언"입니다.
1.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린 눈물이 된다.
2. 학문의 성취는 투자한 시간에 절대량에 비례한다.
3. 꿈이 앞에 있는데 왜 팔을 뻗지 않는가
우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꼭 마인드셋과 실천해야 하는 덕목인 것 같습니다.
다 같이 실천하시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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