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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관심사"의 위대함이 "큰일"을 내다

by 니케[nike] 2025.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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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내 곰돌이사진
어느 분위기 좋은 카페에 곰돌이 두마리...



안녕하세요? "니케"입니다.
 
주말 피로도 풀고, 행복하게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주말이었던 전일(일) 오후부터 금일 오전까지
비가 잠시 소강상태로 그리웠던 햇살이 반갑게 빛쳐주는 하루를 예상해봅니다! 여러분들도 반가운 햇살처럼 간강하고
행복한 한 주의 시작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필자가 몸소 경험한 "관심"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와 시너지효과에 대해 간략히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 문득, 필자가 "티스토리"라는 신문물을 접하게 된 계기도
그를 통해 공통 관심사를 갖고 여러분들을 만나게 된 인연도 결국은 "공통관심"이라는 동일한 관심사를 공유하고 있는 이질적인 개인과의 연결고리로 작용해 만들어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단순히 광고형 수익형을 (*월급 외 수익/ 물론오해는 마세요, 순수하게 글이 좋아서, 다양한 계기로 티스토리에 선택하시 분들도 있다는 것을 충분히 필자는 공감하고 존중합니다*)
목적으로 시작해, 무엇보다 소중한 여러분들과의 소통과 필자의 마음을 여과 없이 담아낼 수 있는 소통창구,
또한, 필자의 마음을 들어주고 경청해 주는 수많은 좋은 상대가 생겼다는것, 필자의 삶에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되어주었습니다. (*또또...슬슬 철학적으로 간다... 번지수 잘 찾아라..ㅋ ***) 거기에 더해 수익까지 발생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지 무한한 상상을 해봅니다. (상상하면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 필자는 믿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이루어질 거라 믿습니다.) 당당한 블로거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더 노력하고,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이제 경험담으로 들어가 보자면
필자도, 여러분들도 동일하겠지만 회사라는 집단내에서는 다양한 성향, 특성의 사람들이 존재하고, 그 속에서 비즈니스적 측면이든, 개인의 사적인 관계든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업무역량으로 각자의 회사생활을 영위해나가고 있습니다.
 
그중 "공통관심사"를 통해 온/오프라인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서로 간 공통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무리/집단화가 되어 "끼리끼리 문화"가 생기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여기서 필자는 보통 "끼리끼리 문화"라 하면 "왠지 안 좋은 인식"과 "따돌림"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되는데 그것과 별개로 회사 내 마음 맞는 사람들과의 커뮤니티는 형성하고 그것을 발전시킨다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폭발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경험을
톡톡히 느껴보았습니다.
 
필자는 기본적으로 회사 다니는 과정 동안"재테크(부동산, 주식, 코인 등)"에 대한 관심도 적었고, 평소 필자와는
관계없는 영역이라고 치부하고 별다른 관심 없이 회사를
다니면서 일에 몰두하던 어느 날, 필자와 마음에 맞는분들과 자연스럽게 술을 한잔 하게되고, 그자리에서 서로간에
공감대가 형성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음주 가무는 없었던 건 아시죠...! 필자는 평소 조신한 사람입니다. ㅋ???)
그분들과의 만남에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먹고사는 문제, 더 나아가 재테크(부동산 분야)에 대한 관심사를 나누고 소통하다보니 필자 또한 경제에 눈을 뜨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후로도 단순한 공통관심사를 갖고 있는 소모임에서 조금씩 확장되며,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서로 간의 정보를 교류하며 하나의 큰 커뮤니티로 확장되고 있었습니다. 결국, 공감대의 핵심은 모임의 주체가 되는 인원들의 연령대가
동년배인점과 그 나이 때 흔히 갖고 있는 부동산(집)문제,
먹고사는 문제 등 같은 사소한 고민들이 결합되어
좋은 방향에  커뮤니티모임으로 확장되었던 것입니다.
 
그로 인해 부동산 청약이라는 제도를 알게 되고 그분들과의 대화에서 청약을 통해 당첨되었다는 얘기를 들으며, 필자 또한 청약에 관심을 갖고 정보파악(임장활동)과 공부를 하며 청약에 도전을 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또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무리 속에서 의연 중에 나타난 청약의 정보와 필자 자신이 직접 발품을 팔아 만들어진 청약정보가 밑거름이 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지식과 정보들을 통해서 청약을 도전하게 됩니다. 청약 도전 이후 몇 번은 청약에 똑떨어지는 좌절을 맛봤지만, 드디어 3번째 청약도전만에 당당하게 청약에 당첨되는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정보와 지식도 필요했지만, 어디까지나 행운도 뒷받침된 결과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필자가 당첨된 아파트는 100% 추첨을 통해 당첨이 결정되는 청약이었거든요.!)
 
지금은 그 청약으로 당첨된 집에 입주해 편안하고 안정된 일상생활을 가족들과 누리고 있고, 와이프, 아들도너무 좋아하고, 평소에도 필자를 항상 응원해 주는 현명한 아내이지만, 특히, 아파트 당첨에 대해서는 필자의 행동 중에서도 단연 "최고"였다고 더욱더 치켜세워주는
와이프에게 감사한 마음을 이글을 빌어 전하고 싶네요!
 
잠시 그때의 기쁨과 환희가 문득 생각나서, 내용과는 좀 벗어난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어쨌든간에 이렇듯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서로 간의 작은 "공통관심사"가 촉발한 "끼리끼리 문화"가 이런 엄청난 성과로 되돌아올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은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록, 서로 공통관심사로 모임이 형성되긴 했지만, 공통사 이외에 서로 간의 건전한 모임으로 소통하고, 자연스럽게 만나 맛난 것도 함께 먹고, 즐기는 모임으로 확장 발전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만일, "공통관심사"가 있는 커뮤니티모임이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생각만 해도 아직도 필자는 집 없이 불안정한 삶에서 가족들과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지금생각해도 아찔합니다. 또한, 포모현상(자산의 성장)으로 몹시 괴로워하고 있었겠지요!
(아예, 상상하고 싶지도 않네요!,, 끔찍하네요ㅠㅠ) 
 
그리고, "모두가 함께 만든다""주인의식"이 생기면 지속성과 품질이 향상되는 순기능이 있다고 생각하고, 더불어
개인이 얻는 정보나 자극뿐 아니라, 서로에게 피드백하고
성장하는
모델로 발전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필자가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같은 목적과 주제로 움직이니 지루하지 않고 서로 간에 즐기면서 지속할 수 있는 "공통관심사"를 갖은 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고 토론하는 문화를 선도하는 계기를
여러분도 마련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즐기면서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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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공감,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시죠? 이제 말씀 안 드려도.. 초보블로거에게는 3개 항목은 사랑이며,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명언하나 투척하고 가겠습니다.!!!
 
우연히 본 100m 세계단거리육상선수
우사인볼트(인간탄환)의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2달 안에 결과를 보지 못하다면 쉽게 포기한다.
하지만 나는 9초를 달리기 위해 4년을 훈련했다.

우리 여러분들은 인내하며, 꾸준히 미래를 준비하다 보면
성공과 부는 반드시 뒤따르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든 과정은 쓰지만 열매는 달다"
 
이상 "니케"였습니다.
즐거운 한 주의 시작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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